Hyeyoung by Singular Han
Hyeyoung from Singular Han introduces K-beauty for self skin care from 20's to middle aged ladies
16/03/2026
남의집 캐스키입니다만...
적응력 갑 겨울이는 이제 내가 출근 할때 주는 간식을 잘 먹어.
예전엔 안 먹고 내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어서 짠했는데..
울 엄마빠 집이 편한가
엄마가 겨울이 이름 부르면 달려 나온다..
내가 부르면 멀리서 쳐다만 보는 녀석이.. 🤭🤭🤭
11/03/2026
흰머리가 많아져서 블랙으로 돌아갈 순 없고,
단발도 하고 싶고...
가발을 살까?
10/03/2026
하루에 한분은 꼭 오셔서
쿠션이 너무 이뻐요 하시면서 오신다.
대량으로 찍어내는 것과 비교하면 가격이 비싸서
쉽게 구매를 못하시다가 질러버리신다.
어떤 고객분은 며칠을 고민하다가 오신다.
싱귤러한 쿠션을 좋아해주신 고객님들,
죄송하지만 비싸서 구매를 포기하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당!!!!
15년동안 온라인에서 빛을 못 보던 내 쿠션들!
이제서야 매장에선 가치를 보여주고 있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28/02/2026
열심히 일하고 있는 증거 1호 🤭🤭🤭🤭
18/02/2026
설 연휴동안 우리집에 온 겨울이.
산책하고 집에 안 들어오려고 현관에서 버팅긴다.
산책 실컷시키고 내가 혼자 일보러 나가던 게 기억이 나는 걸까?
집에 들어오면 내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시크하게 나는 나, 너는 너였던 겨울이는 워디간겨?
17/02/2026
겨울이는 "이리 와" 하면 앉아서 쳐다만 봐...
이리와를 모르는거겠지?
앉아, 간식먹을까?, 나갈까?, 안아줘 뭐 이런건 찰떡같이 알아듣는데... 왜 이리와 만 하면 앉아서 쳐다만봐..
오게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간식 들고 있어도 안 올때가 많아
16/02/2026
제 강아지가 아닙니다만....
08/02/2026
일어나기 싫은 아침이드아~~~~~~~~~~
난 집이 젤 좋은데....
맨날 나가니까 시르네?!
04/02/2026
추운거 시러욧!
29/01/2026
안녕하세요 겨울이에요.
휴먼이 간만에 간식같은 사료를 가지고 놀러왔어요.
자주 보는 것 같아서 살짝 덜 반가운데,
맛나는 사료를 가지고 왔으니 정성이 갸륵해서 완전 반가운 척 해 줬어요.
근데 안 주고 놀려요.
휴먼 배 위까지 올라와서 애교부리는데 사진만 찍고 안줘요.
휴먼~ 이러면 꼬리 안 흔들어준다~ 🤭🤭🐶🐕🦮🐕🦺🐩
18/01/2026
누가!!! 우리 뻥이요 다이어트 시켰나요?? 네??
애가 갑자기 이렇게 말라 비틀어졌냐고!! ㅠㅠ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Contact the business
Website
Address
Se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