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alons10
언베니쉬/unvanish

언베니쉬/unvanish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 48, Yongsan District Beauty, cosmetic & personal care

life style beauty brand.
우리는 기억을 통해 살아가고 있다.

08/09/2026

PERFUMED HAND CREAM
-SEA OF GREEN -WHITE CUDDLE

시계의 크라운에서 착안한 묵직한 고급 스테인리스 오버캡과
회중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체인이 더해져
한눈에 럭셔리함을 느끼게 합니다.

언베니쉬의 핸드크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어느순간에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시어버터의 영양 성분이 건조한 손을 부드럽게 케어합니다.
손끝에서 퍼지는 향은 작은 움직임에도 잔잔하게 이어져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완성합니다.

A weighty, premium stainless-steel overcap
inspired by a watch crown,
paired with a pocket-watch–inspired chain,
delivers an instant sense of luxury at a glance.

Melting into the skin without a trace of stickiness,
a touch that feels effortless at any moment.
The deep nourishment of
shea butter gently embraces dry fingertips,
filling them with a soft, comforting warmth.
With every subtle movement of the hands,
a delicate fragrance quietly unfolds,
lingering in the air - elegantly completing the final moments of the day.

#핸드크림

11/08/2026

[SEA OF GREEN] ELEGANT ALDEHYDEㅣCOOL MUSKㅣSEA BEYOND FOREST

A refined blend of clean aldehydes and
delicate florals evokes the fresh breeze of the sea beyond a lush green landscape.

Cool musk and soft sandalwood settle into the subtle scent of earth touched by gentle waves, capturing the quiet memory of an early morning walk by the ocean.

Extrait de Parfum · High fragrance concentration.

Crafted with a high-concentration formula to preserve the moments you never want to forget, leaving a deep, lasting trail that lingers beautifully on the skin.

우아한 알데하이드 │ 시원한 머스크 │ 풀숲 너머 바다

코끝을 스치는 깨끗한 알데하이드와 은은한 플로럴이
풀숲 너머로 펼쳐진 이른 아침 바다를 떠올리게 합니다.

시원한 머스크와 부드러운 샌달우드,
잔물결을 머금은 흙내음이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며
고요한 바다를 산책하던 순간을 향으로 기록합니다.

높은 부향률, Extrait de Parfum
선명히 남기고 싶은 기억을 위해
고농축 포뮬러로 깊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여운을 담았습니다.

#바다향

18/12/2025

《Where Winter Meets Our Glow-
우리가 마주했던 기억이 비춰 오면》 중
[Sunny Kim] Light Litghts ㅣ감각의 숲

기억의 레이어 속 빛, 향과 함께
기억이 머무는 방식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기억의 전시입니다.

SEA OF GREEN 겨울 바람의 향과
그 속의 따뜻한 우리의 기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Sunny Kim X UNVANISH “감각의 숲“
기억의 레이어 속 언베니쉬 제품을 찾아보세요

𝐃𝐚𝐭𝐞 2025.12.13(토) - 2026.1.18(일)
𝐒𝐩𝐚𝐜𝐞 Whitestone Gallery Seoul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70)
𝐓𝐢𝐦𝐞 11AM-7PM | 월요일 휴관

#김선희작가 #화이트스톤 #언베니쉬

11/11/2025

잊혀졌다고 생각한 기억들은 여전히 저 깊은 곳에 남아,
새로운 낯선 기억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UNVANISH는 향을 통해 찰나의 순간들을 일깨워
아직 마주하지 못한 새로운 자아와 마주하게 하기도하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내어 그 찰나의 순간을 영원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단순히 향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디자인하고 보이지 않는 감정을 향으로 그려냅니다.
스쳐갔지만, 마음깊이 남은 순간들 속에서
진정한 ‘나’를 마주하게 되길 바랍니다.

07/11/2025

A FRAGRANCE THAT CAPTURES TIME AND MEMORY.
시간과 기억을 담은 향, 언베니쉬.

05/11/2025

언베니쉬 이태원 부티크는 영국과 프랑스에서 공수한 빈티지 가구와 오브제로 완성되었습니다. 시간의 결이 스며든 물건들 사이에서, 누군가의 기억과 사라지지 않은 흔적을 마주하며 향에 스민 기억과 흔적을 천천히 마주해보세요.

The UNVANISH Itaewon boutique is adorned with vintage furniture and objects sourced from England and France.
Amid pieces imbued with the passage of time,
may you encounter traces of someone’s memories—
and slowly meet the echoes of scent that linger within them.

Photos from 언베니쉬/unvanish's post 28/10/2025

언베니쉬는 알코올과 오일 베이스의
발향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분석해
확산력과 잔향의 밀도를 균형 있게 설계합니다.

알코올 베이스는 향의 방향성과 확산을,
오일 베이스는 향의 밀도와 살냄새와 함께 여운을 완성합니다.
두 제형이 레이어링될 때, 향은 피부와 공기 사이를 오가며
입체적인 발향 밸런스를 만들어냅니다.

엑스트레 드 퍼퓸은 첫 레이어로 향의 구조를 형성하고,
그 위에 오일 퍼퓸을 더하면 몸에 붙어서 발향이 되며, 남은 잔향을 체취와 함께 나만의 향으로 더 오래, 더 깊은 잔향을 남깁니다.

언베니쉬는 고전적 조향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각자의 피부 위에서만 완성되는 맞춤형 향 레이어링을 제안합니다.
시간을 향으로 커스텀하는, UNVANISH만의 비스포크 퍼퓸 시스템입니다.

[베스트 추천레이어링]
씨 오브 그린 엑스트레 드 퍼퓸 + 페어 카스케이드 롤온
페어 카스케이드 엑스트레 드 퍼퓸 + 포기 히노키 롤온
화이트 커들 엑스트레 드 퍼퓸 + 퍼스트 바디 롤온
롱 라스트 바닐라 엑스트레 드 퍼퓸 + 버진 판타지 롤온
바이탈 무브 먼트 엑스트레 드 퍼퓸 + 퍼스트 바디 롤온
더 써드 나잇 위드 진 엑스트레 드 퍼퓸 + 버진 판타지 롤온

*공식 홈페이지 비스포크 레이어링 할인 중
unvanish.kr

17/10/2025

언베니쉬의 향 이름은 병의 링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 이름은 단지 향의 방향을 알려주는 작은 이름일 뿐,
진짜 이야기는 당신의 순간 속에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이름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향을 각자의 찰나의 순간으로 해석하고 느끼길 바라며,
기억 속에 향과 함께 깊이있게 남길 원했습니다.

링에 새겨진 단어는 은밀하게 자리합니다.
같은 향이라도, 각자의 기억 속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피어납니다.
우리는 그 모든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향이 아닌 ‘당신의 찰나의 순간’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14/10/2025

UNVANISH Extrait de Parfum은
회중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오래전, 작은 황동 케이스 안에 정밀하게 시간을 가두던 회중시계는 ‘시간을 손안에 담는’ 개념을 실현한 도구였습니다.
회중시계는 서재의 책갈피 사이와 가슴주머니 속에서
편지, 향, 사진과 함께 오랜 세월을 동행하며
시간을 넘어 기억을 전하는 작은 타임캡슐로 존재했습니다.
그 감성과 정신은 UNVANISH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닮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회중시계의 형태와 상징을 향의 세계로 옮겨 담았습니다.
황동 속에 시간을 품던 오래된 회중시계처럼,
언베니쉬의 엑스트레 드 퍼퓸은 기억을 향으로 담았습니다.
병의 형태 역시 회중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각 부속이 마치 시계를 조립하듯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날로그적인 헤리티지를 담아 장인이 직접 입으로 불어 제작한 유리병과,
정밀하게 가공된 고급 스테인리스 소재로 완성되었습니다.

28/09/2025

Sensuality collection
*Signature Fragrance* THE THIRD NIGHT WITH JIN
EXTRAIT DE PARFUME 60ml

밤공기처럼 퍼지는 럼ㅣ농축된 달달함ㅣ머스크의 묵직하고 깊은 여운

TOP RUM, SMOKE, PRUNEAUJE
MID WODDY, GYPRIOL, SPICY, FIGOLIDE
BASE DRY WOOD, MUSK, SANDALWOOD

밤공기처럼 묵직한 럼과 스모키한 관능이 첫 순간부터 은밀하게 스며듭니다.

짙고 건조한 우디함 속에서, 서서히 피어오르는 농축된 달콤함은 서로의 숨결마저 농밀하게 엉키게 만들며, 긴장과 이끌림의 경계를 무너뜨립니다.
진의 묵직한 향이 입 안을 맴돌고, 불 꺼진 방 안에는 스모크와 우드의 향이 천천히 퍼져 나갑니다.
셋째 밤, 더 이상 조심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까워진 순간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 밤이 지나고도, 달달한 초콜릿향과 함께 깊고 무게 있는 잔향은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습니다.

From the very first moment, the heavy rum and smoky sensuality silently seep through like the night air. Within the deep, dry woodiness, a concentrated sweetness gradually blooms, entangling every breath between two souls, breaking down the boundaries between tension and desire. The rich scent of gin lingers on the lips, while smoke and wood slowly fill the darkened room. It evokes the third night, a moment close enough to no longer need caution. Even after that night passes, the deep, weighty dry-down remains etched in memory for a long time.

#향수 #시그니처향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언베니쉬/unvanish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ubscribe

We will notify you when anything happens in Yongsan District.